무더웟던 더위도 이번주를 고비로 조금씩 누그러 들겠지요. 절기는 속일수가 없는 거니까요 .찌는듯한 태양아래 여물어 가는 오곡백과 처럼 우리들의 마음에도풍요로움으로 넉넉함으로 여유로움으로~ 가득 채울수있는 뿌듯한 기쁨이큰 불금 되세요.힘차게 구호 외치면서요.아자~아자~ ㅇㅇㅇㅇㅇㅇ 훗훗훗 하하하하하하자연산약초곳간 탑글래스http://cafe.daum.net/TOPGLASS 작성자 한우리J 작성시간 18.08.03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