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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것은 이제 면역이 되었지만
메마른 들판을 다녀오너라면 속이 타들어 갑니다.
더이상 버틸수 없는 농작물들~
물을 어디서 어떻게 주어야 할지~
조금 주어서는 소생이 불가능해 보입니다.
이제는 이렇게 일년농사를 접어야 하는건지
안타까움과 목마름을 뒤로하고 발길을 돌리는 마음
더위는 포기 했지만 자식같은 농작물들은 ~
허허로움으로~ 안타까움으로 마음 달래 봅니다.
좋은생각으로만 여유로운
술술 풀리기를 바라면서요.힘내어 구호 외쳐요.~
아자~아자~ ㅇㅇㅇㅇㅇㅇ 어허~ 훗훗훗
자연산약초곳간 탑글래스
http://cafe.daum.net/TOPGLASS 작성자 한우리J 작성시간 18.08.0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