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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으악새 슬피우니 가을인가요
    지나친 그 세월이 나를 울립니다
    여울에 아롱 젖은 이즈러진 조각달
    강물도 출렁출렁 목이 멥니다.
    이노래가 실감나는 시원한 아침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나라사랑 독도사랑 작성시간 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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