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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비를 가지고 부르는 소리에는
    하늘도 움직이는 힘이 있다.

    함께 괴로워하고,
    함께 울고
    함께 기뻐하고,
    함께 웃는 곳에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영원한 평화가 있다.

    꽃을 보고 기뻐하는 것보다

    꽃을 키워놓고 남을 기쁘게 하는 마음
    이것이 곧 자비의 마음씨다.

    -청담스님-
    http://cafe.daum.net/rladudfkd
    작성자 상주정성곶감 작성시간 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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