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지나고 서늘한 바람이 답답했던 가슴도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계절입니다.이젠 힘들었던 여름도 그리움을 남기며 내가슴에서 멀어져만 가고있는 시간입니다.편안하신 밤 좋은 꿈 꾸시기 바랍니다.^^http://cafe.daum.net/sansam1119 작성자 이재우 작성시간 18.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