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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실한 밤들과 알곡이 여물어 추수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진 더위와 싸워이긴 승리의 합주곡입니다.
    조금 작긴해도 여직껏 맛보았던 그열매 들입니다.ㅎㅎㅎ
    거져 내어준 자연에 감사할뿐입니다.
    고개숙인 무거움에 겸손이 함께 고개숙이는 넉넉한 마음뿐입니다.
    화요일 많이 웃으시는날 되시구요.
    결실 한아름 안으시는 기분 좋은날 되세요.^^
    힘차게 구호 외쳐 봅니다.
    아자~아자~ ㅇㅇㅇㅇㅇㅇ 훗훗훗
    환하게 웃으시는 화요일 ~빵긋~!!

    자연산약초곳간 탑글래스
    http://cafe.daum.net/TOPGLASS
    작성자 한우리J 작성시간 18.09.11 '토실한 밤들과 알곡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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