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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산이 가로 막으면 못이 되어 기다리고
    바윗돌을 만나거든
    말없이 돌아 가는 물처럼 살고 싶습니다~

    한 달 여만에 인사드립니다
    그 동안 "오 해피데이" 와 함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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