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질투와 시기심. 비슷한 듯하면서도 전혀 다른 방향입니다. 질투와 시기심의 갈림길에서 해 메이던 경험, 괜히 상대방을
    미워하고 초라해진 자신 앞에서 의기소침해진 경험, 누구나 한 두 번은 있을 텐데요! 나이를 먹을수록 빨리 작별해야 할
    감정 때문에 일이 힘들고 사람이 힘들다면 내 감정과 더 많은 얘기를 나눠야겠지요. 명상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산 사람 산악회~* http://cafe.daum.net/yswlsj4812 클릭
    작성자 해 송 작성시간 18.09.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