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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가 다르게 가을이 져갑니다.
    앙상한 가지 사이로 바람이 차구요.
    겨울 김장 준비 하느라 동네가 바쁩니다.
    맛난 배추속잎에 양념된 속을 올리고
    막걸리 한잔에 흥이 나고 정이 오가는
    농촌의 풍경입니다. 하지만 김장 과정은
    여인네들에게 힘이들고 어려운 일인듯합니다.
    아고 허리야~!!
    쉴새없는 양념준비와
    씻고 버무리고 웃음꽃 피우며 함께 품앗이하는
    이웃간의 사랑이기도 하지요.
    김장 준비 잘되어 가지요.ㅎㅎㅎㅎ
    힘차게 겨울준비 하시면서요.
    영차~영차 힘내어 보아요.
    즐겁게 룰루~룰루~ 알차게 행복하게
    평안과 감사가 함께 하시는 많이 웃으시는
    하하하하하하 멋진 주말 되세요.^^
    작성자 한우리J 작성시간 18.11.10 '하루가 다르게 가을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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