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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상 떠나기위해 폼잡고있는 무술년의 끝자락에서서
    한해를 보내야 하는 아쉬움이 크게 자리 잡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나 보람차게 살아 왔으니까 웃으면서
    아~듀 해야 되지 않을 까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무술년을 즐거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장식하는 순간들 되시고
    새롭게 밝아오는 대망의 황금돼지 해에는
    하시는 일들 모두 대박나시고 만사형통으로
    태평성대 이루시길 손모아 빌겠습니다.
    아름다운 5060 http://cafe.daum.net/beautiful5060
    작성자 심해 작성시간 1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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