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해 첫 만월이 뜨는 오늘은 정월대보름입니다,소중한 가족과 함께 따끈한 오곡밥과 묵은 나물을 맛있게 드시고, 부럼을 깨물며 지난 액운과 부스럼을 모두 달집태우기에 태워버리시고 가득 차오르는 밤하늘 보름달을 보시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소원을 비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람니다.끝으로 더욱 건강하시고 새봄과 더불어 활기찬 기해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천마산(용남) 작성시간 19.02.19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