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을 합니다. 그리고 진주여고와 서울문리사대를 졸업한 후 부산일보 문화부기자를 1962년부터 1966년까지 한 박영재(朴英才)님을 찻고있습니다.저의 전화번호는 010-8000-2646이니 전화로도 소식주십시오 작성자 노송인 작성시간 19.03.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