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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질게도 퍼붓던 진눈깨비와 바람은 온데 간데 없고
    평온한 월요일 입니다.빵긋~빵긋~
    언덕을 지나면 내리막이 있고 땀흘려 가다보면 고지도 보일것입니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여유로움으로~
    출발 하시는 하룻길 되시길 바라면서요.
    기쁨두배로 많이 웃으시는 하하하하하하 멋진 한주 되세요.^^

    급격한 시력저하로 몇일간 카페를 접었지만
    제가 할수 있는일도 이일인듯하여 다시금 힘을 내어 봅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황교안을 사랑하는 모임
    http://cafe.daum.net/kmwng
    작성자 한우리J 작성시간 19.03.25 '모질게도 퍼붓던 진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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