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네가 시끄러운 하루였답니다 ... 이유는 타지에서 운구행렬이 오기 때문이였지요 ... 누구나 경험 했으리라 생각 합니다만 ... 막자니 그렇고 안막자니 그렇고 ... 아주 힘든 하루였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_ㅠ 작성자 이윤걸(인천) 작성시간 19.05.04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