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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연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같도다
    거가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아로다 (시편 133편말씀)
    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주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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