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시작이 반이라고 했지요? 벌써 8월의 세째 날입니다. 이제 여름도 절반이 지났다는 이야기 이지요.
    시간이 너무 빠릅니다. 뒤돌아볼 여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내려 쪼이는 햇빛은 아스팔트를 녹일 듯
    강렬하고 후끈거려 ‘난’도 사람처럼 견디기 어렵다. 밖에 나가기가 무섭게 태양이 작열하는 날엔 한바탕
    시원하게 소나기라도 쏟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특히,이럴 때 일수록 무더운 여름날 건강도 챙기시고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이 늘 같이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19.08.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