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8월 하순에 접어들어 햇살을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해 줄 수 있을 것만 같다. 친구들도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마음의 여유를 갖는 생활의 지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세월이 너무 빠르고 야속하게 느낄 수 있는 나이인 듯싶다. 주름이 하나 둘 늘어나지만 안타까워하지 않고
    순응하며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자연스러움, 즐겁고 유쾌하고 젊게 보일 수 있는 정갈한 매무새, 삶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일과 행동, 열정적인 사랑, 흘러가는 세월에 묻어나는 삶의 향기로 곱고 예쁘게
    나이들 수 있도록 살자. ~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19.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