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려나 보네여 무더웠든 8월이 많은 추억을 뒤로한채 기억의 한편으로 사라져 갑니다 상쾌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푸르른 가을날에는 우리님들이 더 마아니 ~ 건강하시고 풍성한 삶이 되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19.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