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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비가 내린 뒤에는 날씨가 점점 쌀쌀해 집니다. 요즘 들어 조석으로 부는 가을바람이 찜통더위를 잊게 합니다.
    우리 회원님 들 이시여,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동행 하는 길엔 나눔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인생은 우리가 함께
    하는 여행입니다. 우리 곁을 스치듯 지나가는 세월을 내 것으로 만들어 희망 있는 내일이 되도록 합시다. 나를 사
    랑하는 아름다운 삶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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