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우리는 나이를 불문하고 고생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겠지만, 고난처럼 인생의 위대한 스승이 없다는 사실을
    적어도 머리로는 잘 알고 있습니다. 장미는 이상하게도 정성을 다해서 키우면 꽃이 피지 않는데, 잎을 잘라버리
    고 흙도 자갈과 같이 거칠게 넣고 물도 주었다가 안 주었다 하면서 고통을 주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 향기 가득한
    장미꽃이 핀다고 합니다. 조금 이상한 꽃이지요. 역사적으로도 이 이론이 맞는 것은 모든 위대한 사람들은 고통
    이라는 과정을 통해 위대한 사실들을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고통을 주실 때에 분명한 목적
    을 가지고 고난이라는 학교에서 심성의 쓴 뿌리들을 다듬고 계십니다.~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19.09.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