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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와 같은 세월은 소리없이 흘러 어느덧 10월의 첫날이네요.
들녘에는 만추를 기다리며 오곡백과를 바라보는 농부들의 입가에 미소가 가득하시겠지요?
이제부터는 곱디곱게 물들어가는 단풍나무 가로수들이 색태와 자태를 뽑내려고 준비하네요.
상큼한 초가을에 힘든 일들은 뒤로하고 산뜻한 기분으로 가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10월에는 풍요롭고 넉넉한 마음으로 웃음꽃 활짝피며 행복과 사랑이 가득 하시길 바라며
자연의 아름다움 만끽 할수있는 즐건 날들이 되시고 조석으로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아름다운 5060 http://cafe.daum.net/beautiful5060 작성자 심해 작성시간 1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