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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산하가 아름답고 참으로 풍요로운 계절입니다.
그러나 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외로움과 그리움이 어우러져 한잎 두잎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눈가에 이슬이 맺히는 슬픔 계절이기도 합니다. 완연한 가을 날씨로 깊어가는
가을을 맞이하는 10월은 항상 응원해주는 우리 고운님들 있어 이 가을이 외롭지 않고 용기가 날것입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 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19.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