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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월도 수고 많았습니다
    10월에 마지막 날
    가을 화려함도 저물어 가고
    초겨울의 기운이 느껴지는 새벽공기
    감기 조심하고 건강 잘 챙기셔요
    작성자 들샘마루(카페.부경중년 사랑방) 작성시간 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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