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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주님과 늘 동행한 나였다.
    주님 앞에 설때까지 사랑으로
    주님을 신뢰하며 섬기기를 원합니다.
    여기에 오시는 분마다 저처럼
    주님만 섬기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이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행복의 통로 카페 http://cafe.daum.net/happt13
    작성자 ♡ 라헬♡ 작성시간 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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