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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는 다른 모습들이 신선한 매력으로 끌리면서 내 옆에 있게 된 사람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생활 속에서 드러나는 나와의 다름이 '네가 틀렸어',
'네가 나쁜거야' 서로 내가 맞다고 주장하며 많은 날을 다투게 되었지요.
서로 다름이 갈등이 되어 힘들 때 이전보다 꼭 두배만, 더도 말고 꼭 두배만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는 글은 내 마음을 조금씩 열수있도록 도와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며 많이 웃는 날이 되어보세요. 샬롬~~ 작성자 ♡ 라헬♡ 작성시간 19.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