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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동이 지나고 기온이내려 쌀쌀합니다.
    우주 공간의 무수히 많은 별들을 바라보며
    수 많은 날을 보내며 질서 정연하게 자기의 괘도를 이탈하지않고
    자전함을 보고 그렇다 질서는 자유롭고 아름답고 편안하며 즐거움을...
    파아란 하늘을 보며 넓게 푸르게 살고싶은 소망 주심에 감사합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안에 담겨진 풍성한 의미를 열달 많이 경험케
    하심에 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1월 9일 토요일! 웃음 가득한
    좋은하루 멋진 하룻길 보내시기 바랍니다
    주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중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기원합니다.~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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