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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은 우리 모두 사랑을 시작하는 계절입니다.
    잠시 잊고 있던 서로의 존재를 새롭게 확인하며
    고마운 일 챙겨보고 잘못한 일 용서 청하는
    가족 이웃 친지들 세상 사람 누구에게나
    벗으로 가족으로 다가가는 사랑의 계절입니다.
    - 이해인의 시집《희망은 깨어있네》 에 실린 시〈12월은〉에서 -
    주님의 자녀로써 우리 이웃을 돌아보며
    주의 사랑을 전하는 한주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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