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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희망공간
    내가 조금 양보한 그자리.
    내가 조금 배려한 그자리.
    내가 조금 낮춰 놓은 눈높이.
    내가 조금 덜 챙긴 그 공간.
    이런 여유와 촉촉한 인심이 나보다 어려운 이웃은
    물론 다른 생명체의 희망 공간이 됩니다.

    -프란치스코-

    2019년12월3일 화창하고 상쾌항 아침.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風水地理師 (雲岩) 작성시간 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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