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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자기 안에 '내면아이'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있는 듯 없는 듯 숨어 있다가도
어떤 상황이 갑작스레 닥쳤을 때 여지없이
자기 모습을 드러내곤 합니다.☆☆☆♥♥♥
순진무구함 속에 박힌 상처와 쓴 뿌리가
나를 흔들어놓기 때문입니다.☆☆☆♥♥♥
내 무의식 안에 잠자는 내 내면아이의 상처를
잘 달래고 잘 보듬어줄 때 오늘의 나도
평화로울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http://cafe.daum.net/happt13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19.12.05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