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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쪽인지 답을 내리기 쉽지 않은 순간들이 우리에겐 종종 있습니다.
    옳은길이라 생각했지만 그저 나를 위한 일을 포장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목표와 방향없이 말이 이끄는대로 따라가기도 합니다.
    어떤 길을 선택할지는 나의 몫입니다.
    예수 탄생을 맞이해서 고운님들께 말씀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되찾는 은혜의 날이 되세요. ~☆♥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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