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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

    마지막 달이라는 느낌보다는..
    하나를 정리하고 새로움을 맞이하는
    달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한해가 저물어가는 마지막 달의
    풍경이 아름다운 것처럼,

    가슴속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더 많이 품고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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