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십니다.우리가 넘어져도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하나님께서 손으로 붙들어주셔서입니다.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샬롬~~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19.1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