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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여 이렇게 살게나
    친구야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말게나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 척 어수룩 하게나 그렇게 사는게 평안하다네.^^*
    작성자 천마산(용남) 작성시간 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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