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난해 보살핌
    감사드리고

    새해에도 많은 사랑의 가르침
    부탁 드림니다.

    늘 건간하시고
    만족하고 감사하는 흐뭇함으로
    즐기는 행복생활 누리소서!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행복하소서!

    사연 없는 사람없고
    아픔 없는 사람없다.

    고독도 오로움도 아픔도 슬픔도
    모두 살아 있기에 느낄수 있는
    감정들

    그냥 감사하자
    살아 있슴에

    향긋한 꽃 향기도
    그윽한 커피향도
    당신을 생각나게
    하는군요.

    축복의 하루 되세요.

    향나무는 자기를 찍은
    도끼에게도 향기를
    묻힌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도 세상에
    좋은 향기를 품기며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소서!
    작성자 마음밭 작성시간 20.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