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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 공주원로원에서문안드립니다.
'새사람" 은 새로운 이헤력과 새로운 관점을 가집니다.
그런 사람은 새로운 갈망과 취향을 갖게 됩니다
성경을 좋아합니다.기도를 좋아합니다.
새사람은 하나님의 사람들과 만나고 함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전에는 성도들을 철저히 지루한 사람으로 여겼지만 이제는 세상의
어느 누구보다도 그들과 함께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주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서로 섬기고 나누기를...바랍니다.~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