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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자기가 흘린 눈물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은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희망이다
    온기가 그리운 계절...서로에게 따뜻한 웃음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무한질주 작성시간 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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