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나 말을 함부러 사용하지 말아라.둘다 다시는 주워 담을수 없다.인생은 경주가 아니라,그길을 한걸음 한걸음 음미하는 여행이다.편안하고 따뜻한 휴일 보내시길 바라며 작성자 부자마을 작성시간 20.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