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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알도 아닙니다.
    단 한 알, 10알 중에 딱 한 알만 싹이 났습니다.
    그리고 번지고 퍼졌습니다. 사람들의 옷을 바꾸었고
    '백의(白衣) 민족'이라는 별명까지 안겨주었습니다.
    성냥불 하나의 작은 불씨가 산야를 태웁니다.
    작은 물방울 하나가 모여 장강을 이루고
    바다를 만듭니다. 당신 한 사람이
    주님의 자녀라면 현장속에서
    생명과 세상을 바꿉니다.http://cafe.daum.net/happt13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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