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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하는 모습니 너무 멋있었어"
    "뭐든지 잘 먹는 소탈한 성격이 자기 매력이야"
    "오늘 입은 셔츠 색상이 너무 잘 어울려"
    "전화 목소리도 너무 근사해"
    "자기처럼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꼭 성공할꺼야"
    이런 말을 할 때마다 당신은 말없이 미소만 짓지만
    나는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나의 말 한마디에
    너무나 행복해한다는 것을.~~~!
    해피오아시스/http://cafe.daum.net/catchmoney
    작성자 부자마을 작성시간 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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