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조금 부족한듯이 마음을 비우고
    조금 덜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조금 물러서는 여유로움으로
    조금 무거운 입의 흐름으로
    간직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운 휴일 하루길 되시길 바라며
    작성자 황금 연못 작성시간 20.0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