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주간 성 주간을 주님과 함께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을 기념하고 전하는 주간이며 사순절 기간 중에 기장 엄숙한 주간이다 부활절 한주 전 주일 종려주일로 시작되어 부활절을 하루 전날까지 지켜지는 이 절기를 수난주간 혹은 성 주간으로 부르고 있다. 예수님의 지상 생활 마지막 주간으로 죄인을 구원하기 위한 아버지의 뜻을 드러내신 귀한 날들입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0.0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