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님의 날입니다.집에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게 되었지만 주님은 우리와 함께, 임마누엘, 원네스 되기를 원하십니다.어려운 상황 속에서 기도하며 주님께 더 가까이 하시기를 바랍니다.삼일절도 잊지마시고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0.03.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