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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쪽에서 훈풍이불어 온화고 너무 좋은날 나들이도 하지
    못하고 온통 마스크로 뒤 덮힌 거리를 바라보노라면
    마음만 아려 옵니다.
    암튼 오늘도 누군가에게 빛과 소금이 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마음속의 장미한송이를 보냅니다.
    모두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몰아냅시다
    작성자 ^*^물망초^*^ 작성시간 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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