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기온이 떨어져 조금 쌀쌀하게 시작하는 목요일 아침이네요.오늘은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잠에서 깨어난다는 1년 24절기중 세번째 절기인 경칩(驚蟄)인데 꽃샘추위속에서 시작되는군요.목요일인 오늘은 코로나의 공포가 줄길 바라며 멋지게 시작합니다. 작성자 광명족구협회(장승호) 작성시간 20.03.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