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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를 탓하기전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 타인의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상처주는 말로 다치게 하기보다는...
    다정한 조언의 말로 다독이면서
    힘을 복 돋아주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하늘도 변화가 있고
    계절도 변화가 있듯이
    우리 삶도 희망의 변화가 있기에
    마음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바라며
    작성자 [핑크공주] 작성시간 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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