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숨기는 것이 아름다울 때가 있습니다. 사랑 한다고.. 보고 싶다고.. 화가 난다고.. 그렇게 외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때마다 큰 소리로 외치지 못하는 이유를..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모두를 위해.. 있는 그대로 감정을 드러내지는 마세요. 그것이 더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물망초^*^ 작성시간 20.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