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톳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 깨닫게하는 수행입니다.항상 함께하는 고운 마음감사합니다.편안하고 사랑의 시간 보내세요행복이머문자리http://cafe.daum.net/sbstvy 작성자 천생연분 작성시간 20.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