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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간 날이 아픔이라면
    이제는 그 아픔
    추억이라고 여기고
    지나간 날이 슬픔이라면
    그 슬픔 그리움이라 이름 짓고
    지나간 날이 아쉬움이라면
    이 봄날에 미련 남기지 말고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헤매이다 발길 멈춘 그곳에
    아름다운 인연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되고 웃음이
    될수 있기를...
    오늘도 화이팅 힘내세요 ^-^~*
    아름다운 5060 http://cafe.daum.net/beautiful5060
    작성자 심해 작성시간 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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