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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깥 세상이 소란할수록 마음의 고요함이 필요합니다.
    자기 내면까지 소란하면 바깥 세상의 소음이
    더 크게 들려 자연의 미세한 소리를 놓치게 됩니다.
    내 마음의 소란, 내 내면의 소음이 잦아들 때 비로소
    바위가 자라는 소리, 나무에 물 오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고요함의 영역에 다가설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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