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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 아래에 꽃이 필 때
    그 꽃의 이름을 몰라도
    그 꽃의 빛깔과 향기가 좋아
    절로 지어지는 미소에
    가슴속 시름들이 지워만 진다면
    ​우린 그 꽃을 잊지 않고
    평생 사랑하겠지요^^
    코로나의 종식으로
    마스크에 가려진 그 꽃같은
    입가의 미소를 다시 볼수 있는
    그런 새 봄이 다시 열리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5060 http://cafe.daum.net/beautiful5060
    작성자 심해 작성시간 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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